멋진 하루- 다이라 아스코
멋진 하루
다이라 아즈코 지음, 권남희 옮김 / 문학동네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
무서운 일상



진짜로 멋진 하루.
영화에선 하정우를 따라가기에 급급했는데 책을 읽으며 유키에와 공감 할 수 있어 다행이다.


애드리브 나이트-
소설보다는 영화의 연출력이 훨씬 나았다는 느낌.  새삼 존경스러운 이윤기 감독.


온리 유
나카하라가 너무 낯익어서 미안하고 슬프고, 답답했다.
나카하라와 다를 게 없다.   다른 거 라면 내겐 유카코같은 귀여운 웃음마저 곁을 부유하지 않는다는 거.
아니, 그게 오히려 다행인건가.





by 자오 | 2010/02/27 12:22 | Book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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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ururara at 2010/02/27 17:35
영화하기에 좋은 책인가 봐요. ...
Commented by 자오 at 2010/03/02 09:07
이윤기 감독은 좋았나봐요. 단편 소설이 원작인 영화들은 웬만해선 영화가 더 나은 것 같아요. 브로크백 마운틴도 그렇고, 조조 호랑이도 그렇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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