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진 하루다이라 아즈코 지음, 권남희 옮김 / 문학동네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무서운 일상
진짜로 멋진 하루.
영화에선 하정우를 따라가기에 급급했는데 책을 읽으며 유키에와 공감 할 수 있어 다행이다.
애드리브 나이트-
소설보다는 영화의 연출력이 훨씬 나았다는 느낌. 새삼 존경스러운 이윤기 감독.
온리 유
나카하라가 너무 낯익어서 미안하고 슬프고, 답답했다.
나카하라와 다를 게 없다. 다른 거 라면 내겐 유카코같은 귀여운 웃음마저 곁을 부유하지 않는다는 거.
아니, 그게 오히려 다행인건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