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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츠 타카코,니시 유키토,후지와라 카오루 / 나카시마 테츠야 나의 점수 : ★★★★★ 스타일리쉬 스타일리쉬 스타일리쉬 눈에는 눈 이에는 이. 산다는 건 그저 장난이에요. 살인도 복수도. 고백조차도 이거 왜.. 두 번이나 봤는데 잔상마저 별로 없다. 처음, 충격이긴 했어도 두 번 모두 몰입해서 재밌게 본 게 맞는데 어째서. 내겐 현실감이 좀 떨어졌던가.. 잔인하고 바보같은 중2들이 너무 예쁘긴했지. 그게 아니면 뒷통수를 가격한 충격이 너무 컸거나. 굳이 평할 필요도 없지만,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은 천재다. <모모코>때 이미 알았다. 그런데 이젠 모모코나 마츠코때의 수준이 아니다. 더 어떤 영화를 보여줄까. 이 감독이 추구하는 진정한 미학이 뭔지 기대될 뿐이다. O.S.T- LIST 1. Milk - 渋谷毅 (arranged by Gabriele Roberto) 3. 虹が始まるとき - Boris 4. Gloomy - cokiyu 5. Piano Concerto No.5 - keiichiro shibuya 6. My Machine - Boris 7. RIVER - AKB48 8. 断片-Bit- - Boris 9. When the owl sleeps - PoPoyans 10. The Meeting Place - やくしまるえつこ & 永井聖一 11. Fantasy - The xx 12. にじむ残像 - Boris 13. See the sun - cokiyu 14. Peculiarities - Curly Giraffe 15. That’s The Way (I Like It) - Y.S. & The Sunshine Band 16. Feedbacker - Boris 17. Long long Ago - The Choir 18. 決別 - Boris 19. Largo - keiichiro shibuya (1) with MJ, 2011.4.02(SAT) LOTTE-PUS PM 16:15 (2) with SA, HJ, 2011.4.06(WED) CGV 무비꼴라쥬 PM 1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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